이번주말 시즌 마지막 코리안 시리즈 참가 후 바로 출국.내 일생일대의 몇 안되는 기회.드라큘라님의 기를 받아 올해도 월드챔피언!세계의 가장 높은곳에 오를것이다.매일 찢어지고 갈라지는 손으로 아픔을 참으며 매달렸던 나날들을 뒤로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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